지석진, 이번엔 ‘트로트’ 도전하나?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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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안티에이징’ 영상 캡처 . 2022.05.04. (사진= tvN STORY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개그맨 지석진이 ‘안티에이징’ 멤버들과 제2의 직업을 찾아 나선다.

4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스토리(STORY) ‘안티에이징’ 5화에서는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약하는 최귀화가 개업한 사무실에 축하를 위해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100세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직업 적성 검사 및 트로트 가수 테스트, 옥상 바비큐 파티를 벌이는 등 우애를 다진다. 먼저 지석진·박준형·송영규·이호철은 최귀화가 각본·주연으로 출연한 영화에 대해 얘기를 나누며 축하를 아끼지 않는다.

배우 활동을 하면서도 시나리오 작가로 겸업 선언을 한 최귀화에 자극받은 멤버들은 제2의 직업에 대해 진지한 토크를 나눈다.

이런 가운데 2018년 태권도 세계 랭킹 1위,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 출신에서 트로트 가수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나태주가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끈다.

할리우드 영화 ‘팬’ 출연 및 현재 트로트 가수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나태주를 본 멤버들은 제2의 직업으로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기 위해 각자 좋아하는 트로트를 열창하며 즉석에서 트로트 가수 오디션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춤과 노래에 출중해 나태주를 깜짝 놀라게 할 멤버의 등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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